심평원 작년 행정처분 요양기관 1939곳
- 정웅종
- 2004-11-25 11:4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면허취소 29곳 포함...면허정지 677곳 전체 35% 차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한해동안 먼허취소 및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통보를 받은 요양기관 수가 2천곳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처분이 통보된 기관는 1,939곳으로 면허취소와 정지 등 고강도 처분이 전체의 36.4%를 차지했다.
처분내역별로는 면허정지가 67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과징금처분648곳, 업무정지 428곳 순으로 나타났다.
먼허취소도 29곳에 달했으며 기타 주의 경고 차원의 행정통보는 157곳으로 집계됐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