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산하 분회 송년모임 잇따라
- 최은택
- 2004-12-07 18:2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네릭활성화 방안 등 논의..동부분회는 내년 1월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 산하 3개 분회가 총회겸 송년모임 일정을 확정했다.
7일 서울시 각 분회에 따르면 남부분회(회장 이경희, 세신약품)는 오는 14일 오후 5시30분 여의도 렉싱턴호텔 그랜드스테이션룸에서 부부동반으로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병원분회(회장 김행권, 세종메디칼)도 같은 날 낮 12시 서울 타워호텔에서 총회를 겸한 송년모임을 갖는다.
중부분회(회장 이양재, 진웅약품)는 이날 오후 5시30분 예술의 전당 4층 휘가로에서 조촐하게 송년모임을 가졌다.
또 동부분회(회장 민이홍, 두배약품)는 지난달 이미 송년회 형식의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내년 1월에 신년모임을 기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분회 김행권 회장은 "제네릭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는 자리인 만큼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