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대회 개최의지 '재확인'
- 강신국
- 2004-12-13 22:0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올 한해 업무평가·내년도 사업계획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덕원 부회장은 "지난달 27~28일 제주도에서 열린 부지부장협의회에서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낸 상태"라며 "더욱 힘을 싣기 위해선 여약사위원회가 더욱 단결되고 활성화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엄태순 위원장은 "올해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 시행치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년도 상반기 사업으로 여약사 임원연수, 비개국 여약사간담회, 여약사 국회의원 간담회 등을 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여약사대회를 기존과는 다른 변화된 모습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원회는 또 2004년도 불우이웃돕기, 무료투약사업, 1388긴급 구조지원단 등을 위원회 사업실적으로 보고하고 이의 없이 접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여약사위원장을 비롯해 정춘희·김성순·박종우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 정연자(종로)·정영숙(중구)·이병난(용산)·조진희(광진)·이진우(동대문)·김미숙(중랑)·단온화(성북)·어수정(도봉·강북)·박종효(노원)·문영순(서대문)·박명희(마포)·한동주(양천)·박미정(강서)·김경희(영등포)·서정옥(동작)·김애자(관악)·김종희(서초)·김정란(강남)·박승현(송파)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