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프라바콜’ OTC 전환 신청
- 윤의경
- 2004-12-14 08:4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MS제약, FDA 승인뒤 바이엘 판권 양도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고지혈증약 프라바콜(Pravachol)의 OTC 전환을 FDA에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바콜의 성분은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 2006년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데 BMS는 저용량 OTC 프라바콜 시판을 계획하고 있다.
이전에 FDA는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을 OTC로 시판하게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고지혈증은 자가진단이 어렵고 저용량 스타틴의 혜택이 불분명하다면서 거부했었다.
그러나 최근 의료재정난을 겪고 있는 영국에서 조코(Zocor)의 OTC 전환을 허가했고 전세계적으로 처방약의 OTC 전환이 유행인 추세라 프라바콜의 OTC 전환이 예전만큼 어려운 일로 전망되지는 않고 있다.
BMS는 OTC 프라바콜이 승인되는 경우 바이엘에게 판권을 넘길 계획이다.
프라바콜의 연간 매출액은 약 25억불이나 특허만료 이후 제네릭 제품의 시장진입으로 매출액이 급감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