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시행 한달만에 235만건 발급
- 정시욱
- 2004-12-17 09:3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세청, 일일평균 78,000건...건수대비 258% 급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세청(청장 이용섭)은 지난 11월16일부터 12월15일까지 시행된 현금영수증 발급 시범운영 결과 발급건수는 총 235만건으로 일일 평균 78,000여건으로 집계됐다.
또 11월16일 53,000여건에서 12월14일 135,000여건으로 시범 운영기간 중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현금영수증가맹 업체수는 376,931개로 지난달 15일 13만2천개 대비 24만4천개(285%) 증가했으며 매일 7,000~8,000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가입하고 있어 연말까지 45만개 이상의 가맹점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국세청에서는 인적사항이 확인되어 추첨번호가 부여된 현금영수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세청에서는 또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소비자 모두가 보상금 추첨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소비자가 발급받은 현금영수증 154만7천건에 대해 여신금융협회 및 현금영수증사업자를 통하여 3차례에 걸쳐 신분을 확인해 총 642천명의 100만3천건을 자동 등록하여 시범운영 관련 보상금추첨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