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암치료제 '아바스틴' 혈전증 위험증가
- 윤의경
- 2005-01-07 15:0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넨테크社, 의사에 공문발송...부작용 라벨 개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넨테크(Genentech)는 결장암 치료제인 아바스틴(Avastin)과 관련한 혈전증 위험 증가에 대해 라벨 개정을 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지넨테크는 아바스틴의 혈전증 부작용에 대해 이미 의사들에게 공문을 발송했으며 최종 라벨 개정에 대한 사항은 FDA와 논의하여 결정했다.
아바스틴은 종양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새로운 혈관 형성을 감소시켜 효과를 나타내며 생존기간을 평균 5개월 연장시킨 것으로 입증되어 있다.
지넨테크는 아바스틴의 혈전증 위험 증가는 65세 이상인 경우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