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작년 매출 1150억 잠정 집계
- 최은택
- 2005-01-11 10:4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대비 약 40% 성장...아산병원 신규진입 등 성장기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에 따르면 서울 부림약품이 840억원, 대구 부림약품이 310억원 등의 매출을 기록 이 같은 규모로 잠정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약40% 가량 성장한 수치다.
이상헌 사장은 "서울아산병원 신규 진입과 기존 거래처의 매출증가, 약국시장 신규진출 등이 매출성장에 기여했다"면서 "늘어난 매출에 비해 추가 비용증가가 많지 않아 이익율로 상당부분 연결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장은 올 매출목표와 관련 "아직 매출목표를 잡지는 않았다"며 "실리위주로 현 매출을 유지하면서 사립병원(종합병원)쪽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