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메디폼-타원형' 새롭게 선보여
- 최봉선
- 2005-01-13 10:2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제품보다 흡수층 두터워 진물흡수 탁월...외부자극 보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폼-타원형(두께 3mm)은 기존의 약국용 메디폼(두께 2mm) 제품에 비해 흡수층이 두터워 진물 흡수가 뛰어나며, 통증을 감소시켜주고, 쿠션 효과가 있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해 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상처면에 대한 보온 효과를 통해 손상된 모세혈관의 회복을 도와 처치 기간을 단축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일동제약은 상처의 위치와 크기, 그리고 피부 상태가 환자마다 모두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보강한 다양한 기능과 규격의 신제품을 계속해서 개발, 발매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메디폼에 점착성 부직포가 부착되어 있어 사용을 편리하게 한 '메디폼F',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에서도 잘 떨어지지 않는 '메디폼F-클로버형'을 출시한 바 있다.
한편 메디폼은 폴리우레탄 소재의 습윤 폐쇄성 드레싱재로, 상처면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어 상처 회복속도가 빠르고 딱지가 생기지 않아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특히 상처에 들러붙지 않아 떼어낼 때 아프지 않고 추가적인 피부 손상을 방지한다고 강조했다.
메디폼의 이와 같은 상처 치유 효과는 국내 대부분의 종합병원과 화상센터에서 실시된 임상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소비자가격: 3매(4cm×7cm)들이 한 통에 7,500원. 제품문의: 메디폼팀 02-526-33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