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윤 교수 '국제피부병리전문의' 인정
- 송대웅
- 2005-02-16 17:5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최초 국제피부병리위원회 주관 자격증 취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측은 이 교수가 지난해 12월 11일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열린 '제2회 국제 피부병리전문의 시험'에 응시, 최근 자격증 획득을 이메일을 통해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국제 피부병리전문의 시험'은 '국제피부병리위원회'가 2003년부터 매년 주관하는 국제 자격증시험으로 피부과 혹은 병리과 전문의 중에서 일정기간 피부병리 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에 응시할 수 있다.
피부병리전문의 자격증은 현재 국내에는 도입되지 않았으나 미국의 경우 자국의 피부병리전문의 자격증이 있는 의료진만이 피부병리 슬라이드 판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