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보통주당 1,000원 현금 배당
- 최봉선
- 2005-02-17 11:2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동성 확보위해 주식 액면분할...3월18일 정기주총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월결산 코스닥기업인 진양제약이 전년회기에 이어 이번 회기에도 보통주 기준 시가 배당율 6.68%인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7일 진양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결정하는 한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식을 주당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키로 했다. 이에따라 총주식수는 백만주에서 천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이사회는 이와함께 오는 3월1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소재 본사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7'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8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