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보통주 기준 500원 현금배당
- 최봉선
- 2005-02-18 11:3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11일 정기주총...사업다각화 위해 일부 사업목적 추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은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 0.95%인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또한 정기주주총회를 오는 3월11일 오전 10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한미타워 2층 Park Hall에서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사업 다각화의 근거 마련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및 임대에 관한 사업, 전자상거래 등 인터넷 관련사업, 컴퓨터 및 주변 기기 판매업, 의료용구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