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아모디핀·그리메피드 고수익 주도
- 김태형
- 2005-08-12 22:4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분기 매출액 943억...아모디핀 상반기 178억 팔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의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과 당뇨병치료제 그리메피드가 올 상반기 이익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평가됐다.
대신증권은 12일 올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 등 처방의약품의 성장으로 인해 전년보다 각각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15%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에 대해 “원가율이 매우 낮은 제네릭약인 고혈압치료제와 당뇨병치료제의 매출 증가 때문”이라고 분석한 뒤 “이런 품목들은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동사의 고 수익구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미약품의 올 2분기 매출액은 943억7,000만원으로 150억6,0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경상이익 또한 157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늘었다.
대신증권은 매출 성장요인에 대해 “지난해 9월부터 발매한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의 경우 상반기 178억원, 당뇨병치료제 그리메피드의 경우 41억원의 매출액을 올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 1분기 발매한 신경병성 통증치료제인 가바페닌 등 12개 품목의 신제품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올 영업실적에 대해 3,753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510억8,000만원의 영업이익과 509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