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일부 부회장 보선 등 체제정비
- 최봉선
- 2005-08-25 19:5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이사회...재무담당 박정원, 여약사담당 서미영씨 선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23일 오후 9시 31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다 진보적인 책임행정 시스템을 정착하고 재무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임원을 보선했다.
또한 경기도약사회관 건립과 관련해 박기배 회장의 전반적인 배경을 설명하고, 고양시 회원 모두의 뜻을 담아 분회단위에서는 가장 많은 500여만원의 성금을 회관관리기금에서 송금하기로 이사전원의 박수로 의결했다.
한 이사는 "경기도 약사회관이 곧 우리 고양시약사회관이며, 어떤 개인의 소유도 아닌 바로 우리 회원 모두의 소유인만큼 건립기금 조성은 당연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약사회 건립기금은 박기배 회장, 이광 총무가 각각 개인적으로 500만원, 3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사회는 또 오는 10월29일~30일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개최예정인 전지연수교육에 대해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전반적인 세부사항은 집행부에 위임했다.
박기배 회장은 회원 구심점의 전기 마련될 수 있는 계기인 만큼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집행부 전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
이날 이은완 감사는 "고양시약의 면대 척결의지가 담긴 기사를 접한 바 있다"며 "구체적 추진과 약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근절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박기배 회장은 이사회 서두에 "약대6년제는 약사의 지적 무장을 통한 직능 업그래이드 프로젝트이며, 대한약사회 및 각시도지부 분회에서 함께 노력해온 5만약사의 숙원사업 이기에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이외에도 홈페이지 개선방향, 경기도약사회 교품몰탑재, 경기도 개국약사 학술 대회 참여방안 등을 논의하고 자정을 넘긴 12시30분경에 폐회했다.
△재무담당 부회장: 박정원(온누리 우성 P) △여약사담당 부회장: 서미영(서 P) △여약사위원장: 유미숙( 중국한 P) △정책위원장: 구자민(일산 메디카 P) △근무약사위원장: 정재철(일산그랜드 P) △건강보험위원장: 박인숙(21세기 조은 P) △공직약사위원장: 손승희(덕양구보건소 계장) △병원약사위원장: 조영환(동국대병원 약제팀장)
고양시약 보선임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