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정책연구소 내달 23일 정식 출범
- 정웅종
- 2005-08-30 19:2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기인총회 정관 심의확정...초대소장 문창규 교수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는 30일 의약품정책연구소 발기인총회를 통해 정관을 심의확정하고 정식으로 복지부에 정관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이날 발기인총회에서는 임원 선임을 통해 정관에 따라 당연직 이사장인 대한약사회장을 제외한 부이사장 겸 초대 연구소장에 문창규 대약 정책기획단장(전 서울약대 교수)을 선임했다.
감사는 현재 대약에서 감사를 맡고 있는 주상재, 곽순덕 감사가 선임됐다.
이날 한국제약협회, 한국도매협회, 한국약학대학협의회에서 추천한 당연직 이사 3명과 나머지 13인 이상 16인 이내의 이사와 5인 이내의 상임이사 선임은 이사장에 위임됐다.
제약협회는 신석우 전무, 도매협회는 김정수 정책위원장, 약대협은 김길수 이화약대 교수가 추천됐다.
연구소는 기본재산 2억원과 보통재산 8억원 등 총 10억원의 출연금으로 출범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7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