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백혈병치료법 미국 특허등록
- 김태형
- 2005-10-04 11:0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치료 신약개발 목표...삼성서울병원과 공동연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진양제약 공시 - 백혈병치료제 관련 미국특허등록
진양제약이 삼성서울병원과 연구중인 백혈법 치료법이 미국 특허청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백혈병을 포함한 암 치료제 신약개발을 위한 '혈장내의 아스코르베이트의 제거방법'(백혈병 등 치료관련)이 지난달 29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최종 특허등록 결정을 통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진양제약은 2002년 10월 이 치료방법을 특허출원했으며 현재 실험된 인체대상 임상시험에서 급성골수성 백혈병(AML) 및 골수이형성증후군(MDS)에 뛰어난 치료효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진양제약은 이와 함께 "여러 가지의 다른 악성종양도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 치료법을 이용한 암치료 신약을 개발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진양제약은 이 치료법에 대해 미국특허 등록이 결정됨에 따라 특허 등록료를 30일 미국특허 대행사에 납부했으며 향후 임상시험 등을 거쳐, 백혈병 및 다른 악성종양치료제 등의 신약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