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바이츠, 판교 본사 349억 매각 "R&D 재원 마련"
- 이석준
- 2023-07-25 1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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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핵심 자산 매각 및 비용 절감으로 재무 건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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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회사에 따르면 매각 물건은 CG인바이츠가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부동산으로 매각금액은 약 349억원이다.
오는 9월 서울 마곡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이에 중복 부동산을 현금화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성장 동력인 신규 임상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비핵심 자산을 처분했다.
앞서 지난 6월 CG인바이츠는 제3자 유상증자배정을 통해 '뉴레이크인바이츠'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당시 증자 대금 580억원 규모 유동성을 확보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투자자산 등 비핵심 자산 매각 및 비용 절감을 통해 단기적으로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추가적으로 R&D 성장 재원을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해당 전략을 통해 1300억원 규모의 자산을 확보해 상당 기간 R&D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 유상증자 없이 신약 개발과 임상이 가능한 경영 환경 구축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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