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제2의 도약, 절호의 기회"
- 김태형
- 2005-10-14 20:1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45주년 기념식 거행..."연구개발력 가진 제약사" 비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14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거행 했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기념사에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한 뒤 "변화에 대비하지 않는 회사는 결코 생존할 수 없다"면서 "지금이 제2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위기의식을 가지고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어 "연구개발력을 가진 세계적인 제약회사라는 회사의 비전을 팀과 개인의 비전으로 세분화시켜 적극적사고와 행동으로 솔선수범하는 리더와 조직원이 되자"고 강조했다.
기념행사에서는 20년 근속 수상자로 인사팀 정인상 팀장 등 9명과 10년 근속 수상자로 수원팀 정경진 부팀장 등 15명 등 총 24명에 대한 장기근속사원 시상식이 열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