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눈영양제 ‘아이포인트 비타민A’ 출시
- 김태형
- 2005-10-19 0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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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베리 등 식물성 원재료 사용...청소년 영양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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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눈의 간상세포에서 물체를 볼 수 있게 해주는 ‘토돕신’을 합성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A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손상을 유발시킬 수 있는 유해산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비타민C가 주성분이다.
또 ‘빌베리’, ’두나리엘라’, ‘과라나’ 추출분말 등 식물성 원재료를 사용했다.
섭취 대상은 TV, 컴퓨터 게임에 방치되는 어린이와 장시간의 공부에 시달리는 수험생 및 업무과다에 시달리는 직장인, 시력기능의 저하가 예상되는 노년기 등 눈의 영양 공급 필요한 사람들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연구조사결과가 서울지역 초등학생 9,700의 시력을 조사한 결과 44%가 근시 등 시력이상을 나타냈으며 이는 지난 89년 보다 무려 6배나 급증한 수치"라며 "특히 여학생이 45%, 남학생이 36%로서 시력 저하의 주요인은 조기 학습열풍과 지나친 컴퓨터 사용이 원인”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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