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국 자율점검 정착단계 평가
- 정시욱
- 2005-11-14 0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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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 2차 재고약 반품 40개 약국 참여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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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11월 사업계획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약국위원회는 경과보고를 통해 반품사업 정산이 완료됐다고 밝히고 자율점검실시 결과 상반기보다 자율점검사항을 잘 이행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보건소 점검을 대신하는 약사회 자율점검이 정례화되어 정착한 것으로 평가하고 이달중 2차 자율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2차 재고약(외자사) 반품은 40개 약국에서 참여하고, 사무국에서 정리중이라고 경과보고했다.
약학위원회는 11월중 근무약사, 연수교육미필자 연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총무위원회는 하반기 감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조성오 회장은 “집행부 임기 2년차가 지나고 있는 시점인 만큼 더 숙련되고 완벽하게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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