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약품, 신사옥 이전 완료...15일 입주식
- 최봉선
- 2005-12-05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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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 규모 2개동 연면적 640평...물류시스템 맞춰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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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두배약품(대표 민이홍, 서울시도협 동부분회장)이 오는 15일 오후 4시 신사옥 입주식을 갖는다.
새롭게 구입한 신사옥은 기존 사옥 옆건물로 320평 부지에 연면적 640평 규모의 4층 2개동 건물이다.
최근 KGSP(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 등 의약품 물류시스템에 맞춰 리모델링을 끝내고, 지난달 12~13일 이전을 완료했다.
1층 190평 규모는 창고로 사용하고, 2층에 영업소와 직원휴게실, 3층에 임원실과 회의실 등으로 꾸며 놓았다.
신사옥의 주소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2동 118-1호, 전화번호 등은 전과 동일한 921-4411.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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