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창업주 故 유특한 회장 추도식 열려
- 김태형
- 2005-12-06 1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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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안 사장 "창업정신 되새겨 초우량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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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안 사장은 이날 추모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은 정직성과 치밀성 그리고 근면함과 성실함을 몸소 실천했다"고 회고했다.
이어 "자신의 이익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나라의 발전을 우선하는 기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오늘에 되새겨 우리 모두가 합심해 오늘의 유유를 강한 경쟁력과 체질을 가진 초우량기업으로 성장 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고 유특한 회장은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전시키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또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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