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발기부전환자 전립선 비대 치료
- 송대웅
- 2005-12-06 16:2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스웨스턴대 멕베리 교수 발표..자극성·폐쇄성 증상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아그라가 발기부전 환자의 전립선 비대증과 하부요로증상 치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노스웨스턴 대학 맥베리 교수는 최근 뉴욕에서 개최된 북미성의학회에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하부요로증상을 동시에 갖고 있는 45세 이상의 남성 발기부전 환자의 12주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환자들의 발기 기능, 자신감,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하부요로증상, 삶의 질, 최대 요속의 변화 정도를 측정한 연구 결과 비아그라군은 위약군과 비교해 전립선 비대증의 자극성 증상과 폐색성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발기하거나 또는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50세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겪고 있는 남성의 70% 이상이 발기부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4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7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8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