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약 네불라이저, 실내 앨러전 오염될 수
- 윤의경
- 2005-12-09 03:5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완동물 기르는 가정에서 네불라이저 오염 경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아 천식약 네불라이저가 실내 앨러전(Allergen)으로 오염될 수 있어 민감한 사람에게는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Annals of Allergy, Asthma and Immunology에 발표됐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의 메리 E. 볼린저 박사와 연구진은 이전에 바퀴벌레 앨러전에 오염된 네불라이저를 사용했다가 치명적인 천식발작이 일어난 사례에 근거하여 네불라이저에서 이런 앨러전이 발견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발티모어 시에서 천식연구에 참여한 20 가정을 대상으로 네불라이저에서 고양이, 개, 쥐, 바퀴벌레 앨러전이 검출되는지를 알아봤다.
17개 네불라이저가 앨러전 검출시험에 적합했는데 이중 5개는 측정가능한 앨러전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네불라이저 저장기를 고양이나 개 등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에 두었을 때 고양이를 기르는 세 집 중 두 집에서 고양이 앨러전이 나왔고 개를 기르는 두 집 중 한 집에서 개 앨러전이 검출됐다.
한편 네불라이저 저장기가 밀폐된 비닐봉지에 보관되었을 때에는 앨러전이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밀폐된 비닐봉지에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네불라이저 보관방법이 앨러전 오염을 예방할지 오히려 다른 미생물 성장이나 앨러전을 촉진할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7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 10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