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매월 13곳씩 설립...1,500곳 넘어서
- 최은택
- 2005-12-29 1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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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KGSP 지정업소 집계...서울-경기 833곳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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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이 58곳으로 가장 많고, 경기 30곳, 대구 17곳, 광주 13곳, 대전 10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강원(3곳), 부산(8곳), 전남(2곳), 전북(7곳), 충남(3곳), 충북(2곳), 경남(5곳), 경북(2곳), 제주(1곳) 등도 수 곳씩 늘어났다.
특히 서울·경기지역의 경우 88곳이 새로 늘어나 전체 도매업소의 50% 이상이 밀집돼 있는 상황에서 경쟁이 더욱 격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굿팜코리아·명문의약품·한국팜아트·지성약품·우리팜플러스·선경약품·미래메디칼·씨제이팜텍 등 8곳은 지정이후 대표자가 변경됐다.
또 신중앙약품이 굿팜코리아로, 애니팜이 모두팜으로, 한서팜이 명문의약품으로, 천우약품이 지성약품으로 보람메디칼이 미래메디칼로 각각 업소명을 개명했다.
한편 지난달 23일 현재 KGSP 지정을 받은 전체 도매업소 수는 총 1,585곳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30곳, 경기 203곳, 부산 147곳, 대구 131곳, 광주 113곳, 대전 70곳, 경남 61곳, 전북 58곳, 인천 36곳, 강원 35곳, 충북 27곳, 충남 25곳, 전남 18곳, 경북 14곳, 울산 9곳, 제주 7곳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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