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정치인 버리고 국민만 생각할 터"
- 홍대업
- 2006-02-07 11:0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인사청문회, 국민 눈높이 맞춘 복지서비스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 내정자는 이날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장관의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정치인 유시민을 버리고 오로지 장관으로서 국민만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유 내정자는 또 “우리나라는 지속적 경제성장을 이뤄나가고 있지만, 사회양극화로 인해 서민생활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면서 “특히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이대로 둔다면 장차 우리사회의 통합성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런 시점에 복지부장관의 책무가 얼마나 막중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을 좀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새로운 약속을 하기보다는 지금까지 복지부가 국민에게 한 많은 약속을 매듭짓고 실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 내정자는 “당장은 고통스럽겠지만, 미래를 내다보면서 보건복지정책을 개혁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내정자는 “이같은 주요정책의 추진과정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와 긴밀하게 협의해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3"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