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코큐텐 방송 광고...영진과 맞수대결
- 박찬하
- 2006-04-06 07:2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료개발자 vs 연예인' 이미지 대결에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0대 후반인 탁재훈이 20대가 즐기는 비보이(B-boy) 역할을 맡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젊음'과 코엔자임큐텐의 항노화 효과를 연결시켰다.
광고는 30∼40대의 주시청시간에 집중 배치됐고 평일에는 최소 2회, 주말에는 10회 정도 방영된다.
대웅제약의 게므론코큐텐 광고는 선발주자인 영진과의 철저한 차별화 전략에 토대로 두고 제작됐다.
세계 2번째로 코엔자임큐텐 원료개발에 성공했다는 '오리지널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연예인 대신 원료개발자인 최수진 박사를 배경화면으로 내세웠고 성우더빙을 통해 '오리지널리티'를 부각시켰다.
대웅측은 영진광고에서 느낄 수 없는 장중함과 신뢰감을 통해 중년층을 타깃으로 한 '차세대 웰빙 영양제' 컨셉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프리런칭 개념인 이번 광고에 연이어 건강관리를 잘한 40대 빅모델을 기용, '항노화 건강 캠페인' 방식의 제품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코큐텐, 6개월만에 100억...비방전 '얼룩'
2006-01-31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7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