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처방 용이해진 고혈압약
- 최봉선
- 2005-01-07 06:2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에 이어 이번에는 종근당의 '애니디핀'이 서울대병원에 입성한다. ▶서울대병원은 국내 최고의 병원이라는 상징성으로 많은 제약사들이 신제품을 내놓으면 랜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 실시된 의약품 입찰에 고혈압치료제 국내 3사 제품이 포함돼 관심이 모아졌고 ▶유한양행의 '암로핀캡슐'과 중외제약의 '노바로핀'은 모두 원외처방코드는 확정 됐으나 원내처방은 경합에 붙여져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는데...▶그동안 다국적제약사 독무대에서 국산약 대체처방이 용이해졌다는 반가운 일에 혹여 원가개념을 사라지게 한 망조들린 입찰 구태를 이 시점에서 재연한다면 공든 탑은 무너지게 될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