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걸린 건강보험공단
- 정웅종
- 2005-01-28 06:3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감사원의 건강보험운영 감사결과 발표에 언론은 연일 '방만' '무법' '탈법' 표현이 난무. ▶그도 그럴 것이 보험료 올랐지, 기아차 노조의 '취업장사' 때문에 화난 여론에 '노조전임자 넘친다' '100억대 성과급'라는 지적은 국민감정에 기름 부은 격. ▶병 고치라고 만들어놓은 공단이 정작 조직운영에 병 걸렸다는 따끔한 질책은 그래서 새겨들어야. ▶동시에 평균 나이 44살에 민원인 상대해야 하는 4급 대리가 태반인 답답한 공단직원들 마음만은 보듬어줘야.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6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7식약처, 해외 규제기관과 최초로 의약품 공동심사 완료
- 8케이캡 이어 펙수클루도…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9탈모 급여 확대 기대감…유유제약 공급망 경쟁력 재조명
- 10아이큐비아, HCP AI 플랫폼 '메디렌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