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도 의치학전문대학원 만든다
- 데일리팜
- 2006-08-31 17:5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 의료인력 확보차원...교육은 민간 대학원에 위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방부가 의대와 치대를 세운다.
국방부는 31일 군내 우수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국방 의치학 전문대학원(가칭)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군 의무발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20세 이상 28세 이하 학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군 치의사관 후보생 40명을 선발, 국방 의치학 전문대학원에서 전문의로 양성한 뒤 군에서 10년 이상 장기복무하게 할 방침이다. 실제 교육은 민간 의치학 대학원에 위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일반 대학 졸업자도 민간 의치대 입학 대신 군 치의사관 후보생으로 선발돼 소정의 수련기간을 거치면 의사면허를 딸 수 있을 전망이다.
국방부는 장기복무를 원하는 군의관이 적은데다 민간 의치학 전문 대학원으로 군필자들이 몰리는 바람에 군에서 우수한 의료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워져 이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재 장기복무를 원하는 군의관은 74명으로 정원의 25% 수준. 국공립 병원 의사 보수의 58%에 불과한 군의관 보수에 의료인력들이 의무복무 기간만 채우고 군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노컷뉴스 CBS정치부 이기범 기자 report@cbs.co.kr/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