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레보비르 발암자료 식약청 접수
- 박찬하
- 2006-09-01 19:3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제출, 마우스 및 랫트 대상 2년간 투여 결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은 B형간염치료신약인 레보비르캡슐(성분명 클레부딘)의 발암성시험자료를 1일 식약청에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된 발암성시험자료는 마우스와 랫트를 대상으로 시험약을 2년간 투여해 얻어진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7월 28일 시판전 발암성시험자료보고서 제출을 조건으로 시판허가를 내 준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