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지속적 구조조정, 매출 1,050억 달성"
- 박찬하
- 2007-01-02 16:0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시무식, 김동천 부장대우 등 승진인사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창업주인 이선규 회장은 연두교시를 통해 어려운 약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성의 발전을 이끌어 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양구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대& 8228;내외적 어려움과 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매출증가를 달성했다"며 "이는 구조조정을 통한 내실관리로 이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동성 2007년 '도약하는 동성제약, 뛰어넘자 1050'을 슬로건으로 올해 매출 1,0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이와함께 지속성장을 위해 자율책임 경영체제 강화, 신 기업문화 추진, 핵심인재확보 및 인재육성과 구조조정 지속추진 등 4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승진| ▲부장대우(1명)=영업관리부 김동천 ▲차장(7명)=총무부 안교진, 영업관리부 오두영, 채권관리부 이석원, 전산실 박상현 경리부 이복구, 도매부 신효영, 원주지점 이두한 ▲과장(2명) : 영업부 한진규, 병원부(부산) 백종석 ▲대리 : 수입팀 서상준 외 7명 ▲주임 : 서부지점 권상민 외 9명
|공로패| ▲30년근속상(2명)=정호원 부회장, 생산부 이은조 이사 ▲20년근속상(1명)=기획실 배만식 이사 ▲10년근속상(4명)=총무부 안교진 차장, 영업관리 오두영 차장, 원주지점 이두한 차장, 병원부 정수영 차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