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차달성 씨 선출
- 한승우
- 2007-01-13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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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정기총회...차 회장 "부도덕 회원 일벌백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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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는 13일 오후 제12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달성 약사를 제 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차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약업계 환경에서 회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 회장은 “특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의사와 담합하거나 난매를 일삼는 회원은 일벌백계하는 등 강력한 제제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달성 회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했고, 지난 20년간 광진구에서 성민약국을 경영하면서 구약사회 윤리위원장, 약국위원장, 총무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구약사회는 회장 선출에 앞서, 지난 1년간 구약사회를 떠난 양만기 총회의장의 직무대리를 맡았던 황기태 약사를 신임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은 기존의 박미자 약사가 유임됐고, 전임 감사였던 안춘윤 약사가 새로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신임감사에는 회원 만장일치로 조성오 전임회장과 이희권 전임 감사가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구약사회는 이 외에도 총회부의장 및 이사선출, 총회파견 대의원 선출 등은 신임 회장단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작년 예산액 대비 370여만원이 증가한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의결했으며, 세부내역에 대한 검토는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2007년 예산안은 8,460만원이다.

또한 구약사회는 직무를 인계한 조성오 전임회장의 퇴임식도 별도로 마련해 광진구약사회만의 돈독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조 전임회장은 퇴임사에서 “구약사회 회원들의 어떠한 행정처분 없이 3년이 지난것에 대해 안도한다”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보는 것은 생애 처음이고, 이 사랑을 회원들에게 다시 돌려드릴 것”이라고 말해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총회에는 한나라당 문희 의원을 비롯, 김효겸 관악구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다.
문희 의원은 선출된 차달성 회장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전국 약사 60%가 여자임을 감안할 때, 여약사들이 약사회에 리더십을 폭넓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광진구청장 표창장 김경훈(광진약국)·윤옥자(용마약국)
광진경찰서장 감사장 강영구(착한약국)·고진아(화인약국)
광진구약사회장 표창장 이계영(명보약국)·김수옥(호림약국)·김령희(수약국)·황옥자(종우약국)·조시홍(중부고속약국)
광진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선우(광진문화원)·신동진(일동제약)·민지현(정우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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