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질환의 진단과 치료' 주제 워크숍
- 최은택
- 2007-01-26 1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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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직업환경의학 외래협의회 주최...패널토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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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 등 환경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 워크숍이 내달 3일 오전 9시 가톨릭의대 강의실 401호에서 열린다.
직업환경의학 외래협의회(KOEC)는 ‘환경성 질환,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내용으로 동계 워크숍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하대 의대 임종한 교수가 ‘환경성질환의 규모와 현황’을 주제로 강의한 뒤, 이어 전남대 의대 채홍재 교수가 ‘화학물질 민감증’, 인하대 의대 김환철 교수가 ‘환경성천식’, 한양대 의대 김인아 교수가 ‘새집증후군’ 등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발표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울산의대 김양호 교수와 가톨릭의대 김형렬 교수가 ‘중금속 측정과 건강영향’, ‘환경성 석면노출과 건강’ 등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환경성질환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주제로 서울의대 홍윤철, 가톨릭 의대 김용규 교수가 주제발표하고 환경정의시민연대 이미영 씨, 환경부 방종식 씨, 성균과대 의대 정해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회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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