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 마우리찌오 보르가타 신임 사장 선임
- 손형민
- 2023-10-04 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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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GSK 포르투갈 사장 역임...여러 국가에서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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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찌오 보르가타 사장은 2015년 GSK에 입사한 이후 벨기에,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의 유럽 시장에서 GSK 치료제와 백신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일본,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 론칭 및 적응증 확대 등을 통해 환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1년부터 GSK 포르투갈의 사장을 역임하며, 8개의 혁신 의약품 적응증 확대 및 2개의 새로운 백신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보르가타 사장은 “국내 환자를 위해 GSK의 폭넓은 백신 포트폴리오 및 여러 혁신 치료제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질병에 앞서 나가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년부터 최근까지 한국GSK를 이끌어왔던 롭 켐프턴(Rob Kempton) 사장은 유럽 백신마켓 총괄(Head Vaccines Market Lead, Europe)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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