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31개 분회장 확정...신임회장 19명
- 강신국
- 2007-01-31 09:31: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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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약대 16곳 석권...수원 등 5곳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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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31개 시군약사회장 모두 확정됐다. 이중 19곳의 시군약사회장이 교체됐다.
30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31개 시군약사회장 출신교를 보면 중앙대 약대출신이 고양시약 등 16곳에서 회장이 됐다.
이어 서울대 출신이 3곳, 성대·경희대 2곳 이었다. 여약사 회장은 성남 김순례 씨를 필두로 총 6명으로 나타났다.
경선을 통해 회장이 확정된 곳은 고양, 수원, 시흥, 안산, 의정부 등 5곳이었다. 의정부를 제외한 4곳에서 모두 중대 출신이 당선됐다.
신임 회장을 살펴보면 ▲고양-함삼균 ▲과천-강효숙 ▲광명-김관식 ▲광주-윤성한 ▲군포-김경자 ▲동두천-김의순 ▲부천-서영석 ▲수원-이세진 ▲시흥-조양연 ▲안산-한봉길 ▲안성-이규흥 ▲안양-심숙보 ▲오산-김대원 ▲의정부-이병상 ▲이천-이희상 ▲파주-조선남 ▲하남-이현수 ▲가평-서경원 ▲양평-김홍식 ▲연천-김주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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