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넷, 월 매출액 100억원 돌파
- 강신국
- 2007-01-31 14:2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외품 영역서 20억 달성...회원약국 1만곳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전자상거래 업체 팜스넷(대표 김병진)이 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팜스넷은 의약품 1만4,000여종, 비의약품 1만6,000여종을 취급하며 1만여 회원약국을 통해 월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중 비의약품 부문에서 20억원이라는 매출을 기록, 약국의 부가 매출창출에도 기여했다는 게 업체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약국가의 올바른 유통문화정착과 유무형의 다양한 서비스제공을 통해 회원약국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스넷은 1997년 2월 국내 최초로 의약품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대한약사통신(KPCA) Online-Gold를 모태로 2000년 4월 CJ와 제휴를 통해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기반을 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