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서 가장 비싼땅은 신한약국 부지
- 강신국
- 2007-02-03 10:04: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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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2007년 표준공시지가 부동산 평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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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내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평당 429만7,520원을 기록한 강진읍 평동리 168-4번지 신한약국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곳은 옴천면 봉림리 산10번지로 평당 694원이었다.
강진군은 2일 2007년도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했다.
강진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 2.24%정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고 해남군 2.04%, 영암군 3.84%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4.83%), 자연환경보전지역(4.09%), 농림지역(2.67%), 녹지지역(2.59%), 주거지역(1.83%), 상업지역(0.04%)순으로 상승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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