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관내 장애인 공동가정 방문해 성금 전달
- 김지은
- 2023-10-05 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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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약사회는 민들레 울 가족들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운영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약속하는 한편, 송혜정 대표의 장애우의 안전한 돌봄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최근 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약사회가 방문한 민들레 울은 한부모 가정이나 무연고의 중복장애아동들이 1995년 6월 ‘작은자리’로 가족의 인연을 맺어 대형시설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좀 더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꾀하며 삶의 질도 향상시켜보고자 시작한 소그룹 공동생활가정이다.
현재는 가정, 사회에서 소외된 8명의 중증 장애인들과 4명의 사회복지사가 한 가족을 이뤄 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권청진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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