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트리, 약사와 아토피 아동 돕기 행사
- 한승우
- 2007-02-07 20:1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명 기부명단에 함께 기재...내달 전문샵 개장
약국 전용화장품 '파마시'를 운영하는 이노트리(대표 김흥기)는 7일 '약사와 함께하는 아토피 아동 후원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업체측은 "현재 이노트리는 매출의 일정액을 아토피 아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 때 파마시 제품을 취급하는 약국과 약사명을 기부명단에 함께 기재하는 방식으로 이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호주 화장품샵 '코알라스토리'를 런칭한 이노트리는 내달 3일과 10일 노원 롯데백화점과 잠실 롯데캐슬프라자에 매장을 각각 오픈한다.
이 업체 대표 김흥기 씨는 "코알라스토리 매장 오픈과 더불어 상권이 형성된 대형약국에도 샵인샵 형태로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라면서, "약국의 경영활성화에 도움이 될 대안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언급했다.
*문 의: 031-746-619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