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장관 "의료법 개정 예정대로 추진"
- 데일리팜
- 2007-02-08 11:1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더이상 미룰 수 없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 장관은 8일 장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의료법 개정안은 시민단체와 각계 의료 관련단체 등이 6개월 동안 협의 끝에 만들어 낸 것이고 또 이전부터 수 차례 제기됐던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장관은 이어 "앞으로 입법예고와 국회 논의과정에서 각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도 의료법 개정안 마련작업에 참여했던 의사협회가 집단 휴진까지 감행하며 개정안에 반대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CBS사회부 송형관 기자 hksong2@cbsd.co.kr[데일리팜 제휴사] *이 기사의 법적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