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국회에 약사회 의견 전달
- 강신국
- 2007-02-09 10:0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향숙 의원 출판회 참석...김병호·정화원·정형근 의원도 만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박진엽 회장과 옥태석 시약회장 당선자가 참석해 장 의원의 책 출간을 축하했다.
이어 시약은 김병호, 정화원, 정형근 의원 회관 사무실을 방문, 환자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를 증진 및 의료기관에 대한 규제완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에 관한 약사회 입장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시화된 약사의 의심처방에 관한 문의에 따른 의사 응대 의무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9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