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 위원회 활동범위 논의
- 강신국
- 2007-02-09 15:2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회장단 회의 열고 올 사업계획 조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고숙희)는 8일 1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총동문회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위원회의 활동범위 지침을 논의하는 한편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와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고숙희 회장은 "각 위원회 별로 사업을 추진하되 다른 위원회와도 상호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숙희 회장을 비롯해 홍순용, 홍정자, 김성순, 김순국, 김종분, 어수정 부회장과 정연택, 성수자 감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