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백의의 천사' 에이즈환자 위문
- 정현용
- 2007-02-09 15:5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호사 단체 백의회, 연리지 공동체에 홈시어터 등 전달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간호사로 구성된 백의회(회장 최영자 간호부장)는 설을 앞둔 9일 광주·전남 '연리지 공동체'(대표 김종일 신부)를 찾아 홈시어터 등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3년 7월 설립된 연리지 공동체는 HIV 감염인들의 새 삶을 위해 세워진 공동체로 호스피스 병동을 포함 전국적으로 8개의 쉼터가 있다.
최영자 회장은 "HIV 환자에 대한 사회관심이 부족한 면이 많은데 이렇게 방문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9[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