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구강청결제 신제품 '리스테린' 출시
- 정현용
- 2007-03-07 19:1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 2회 사용시 24시간 살균 효과 강점

존슨앤드존슨은 7일 미국 치과의사협회(ADA)로부터 구취와 플라그를 유발하는 세균을 살균하고 치은염 등 잇몸질환 예방 효과를 인정받은 구강청결제 '리스테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리스테린은 음식물 섭취 후에도 12시간 동안 살균효과가 있으며 아침과 저녁 하루 2회 사용할 경우 하루종일 살균효과가 지속된다. 또 구취 원인균은 최대 3시간 동안 억제할 수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리스테린 출시를 기념해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키스' 이벤트를 싸이월드 타운 홈피(http://town.cyworld.com/listerine)에서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건강한 키스 사진을 접수하며 10명을 선정해 외식상품권, 리스테린 정품 세트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5'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6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7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8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9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10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