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고혈압신약, 블록버스터 가능"
- 윤의경
- 2007-03-10 00:2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기전 '텍터나' 선전 기대..고혈압 혼합제 주류 이룰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가 개발한 신기전 고혈압약인 '텍터나(Tekturna)'가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제약의료 연구자문회사인 디시전 리소시즈(Decision Resources)가 전망했다.
최근 미국에서 첫 승인된 텍터나는 직접 레닌 억제제(direct renin inhibitor)로 분류되는 최초의 약물.
디시전 리소시즈는 텍터나가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길항제보다 말단 장기 손상을 줄인다고 임상시험에서 입증하는 경우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고혈압 치료제 시장은 환자의 절반 가량만이 혈압목표치에 도달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향후 노바티스의 엑스포지(Exforge), 다이이찌의 암로디핀(amlodipine)/올메사탄(olmesartan) 등 고정용량 혼합제가 주류를 이루게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이들 혼합제는 부작용이 덜하고 하루에 복용해야하는 정제 수가 적다는 것이 장점. 이런 장점에 힘입어 2005년에서 2015년 사이에 고혈압 치료제 시장점유율이 20%에서 40%로 두배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2015년까지 연간 매출액은 엑스포지의 경우 32억불(약 3조원), 암로디핀/올메사탄은 19억불(약 1.8조원)으로 예측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