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인천동문회 새 회장에 이병욱 씨
- 강신국
- 2007-03-11 20:5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열고 만장일치 추대...모교-동문 발전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대 약대 인천동문회는 10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07년 정기총회를 열고 이병욱 약사(남구 민성당약국)을 새 회장에 추대했다.
이어 동문회는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김성일 서구약사회장, 손영리 남구약사회장에게 당선 축하패를 한의사 면허를 획득한 이강희(전 코끼리약국) 약사에게는 학위축하패를 전달했다.
또한 증권 연구가인 김규황 동문은 주식시장의 향후 동향에 대해, 산악인 김덕환 동문은 알프스 등 해외 등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5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6"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7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8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 9헤일리온, 센트룸 한국 공략 전략은 '정밀 영양 패러다임'
- 10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25개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