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약사 7명, 서울마라톤 풀코스 도전
- 강신국
- 2007-03-15 08:5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시약 마라톤 동호회, 단체출전...약업인도 5명 참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 수원시약사회 마라톤동호회(회장 김칠영) 회원 12명이 오는 18일 열리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참가, 풀코스에 도전한다. 이번 단체출전은 2005년 중앙마라톤, 2006년 춘천마라톤에 이어 3번째다. 풀코스에 도전하는 동호회 회원은 강인호(강약국), 이승목(한울림약국), 정장섭(모던약국), 김칠영(한아름약국), 권세형(중앙메디칼약국), 양승모(비전약국), 신윤호(보성약국), 김종구(태전약품), 유윤승(쎌라트팜), 정차영(원진제약), 임석주(조선무약), 김학주 씨 등 약사 7명, 약업인 5명 포함 총 12명이다.
이번 풀코스 도전은 수원시약사회 후원으로 이뤄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3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