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약품유통사업협동조합장에 김동권씨
- 이현주
- 2007-03-19 18:3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창립총회 개최...이사 선임 및 정관 확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또한 이사에 복산약품, 삼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삼보약품 등 6개사 대표를, 감사에 청십자약품 박노정 대표와 동일약품 손동규 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이와함께 조합 설립 목적과 사업내용, 조합원 자격제한 등에 대한 정관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동권 이사장은 "조합창립을 계기로 최적의 공동물류센터준비사업과 비용절감을 위한 공동배송 준비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며 "선진화된 의약품유통구조 확립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서부산유통단지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9,000여평 물류단지로 부산지역 20여곳의 도매업체들이 2010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분양계약에 앞서 이날 이들 업체들이 조합을 설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