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엄태순 부회장, 일신상 이유 사퇴
- 정웅종
- 2007-03-20 14:0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선임 한달만에 중도하차...조성오씨가 승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임원 중에서 중도하차하는 인물이 나왔다.
시약은 20일 "엄태순 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를 했다"고 밝혔다.
시약은 "조성오 직능개발정책단장이 부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직능개발정책단장은 당분간 공석으로 남는다"고 덧붙였다.
부회장직 선임 한달만에 임원직에서 물러나는 엄태순 부회장은 "개인적인 일로 인해 회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