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중국 질검총국, 수출입 업무협력
- 정시욱
- 2007-03-23 09:49: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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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쯔릉 부국장 예방...상호 정보교류 협력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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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2007년 3월 22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 부국장 거쯔릉(葛志榮,차관급)의 예방을 받고 한-중간 수출입식품과 관련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식품교역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한중간 수출입식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품안전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또 고위인사의 연례 상호방문을 추진하기로 동의하고, 2003년부터 운영해온 한중간 식품안전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식품안전문제에 대한 교류 및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식품안전관리 및 검사기술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한중 전문가로 구성된 ‘한중 식품안전관리 및 기술위원회(가칭)’의 신설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수입식품의 비중이 높은 중국과 식품안전분야 협의체계를 공고히 해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상호간에 적극 노력,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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